가이드
사이트를 만들기 전에
알아 두시면 좋은 것
홈과 사이트 제작 쪽에서 짧게 말한 것의 근거와 상세입니다. 계약과 상관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왜 블로그만으로는 안 되는가
홈에서 한 줄씩 말한 것의 근거입니다.
- 보호자는 센터 세 곳을 이렇게 비교합니다 — 여섯 가지위치 · 정원 · 하루 일과 · 프로그램 · 비용 · 차량. 블로그에서는 이 여섯이 지난 글 사이에 묻힙니다.
- 블로그는 원장님의 자산이 아닙니다네이버 계정에서 빌려 쓰는 공간입니다. 정책이 바뀌면 대응할 방법이 없습니다. 도메인은 주소도 글도 기관의 것으로 남습니다.
- 정리해 두면 인용될 수 있는 형태가 됩니다 — 그리고 약속할 수 없는 것표로 정리된 페이지는 근거로 쓰이기 쉽습니다. 다만 그것이 곧 노출을 뜻하지는 않고, 저희는 그 이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왜 월 8회 · 월 2회인가 — 채널마다 주기가 다른 이유사이트 글은 쌓이고, 블로그는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을 유지하고, 인스타그램은 지금도 하고 있음만 보이면 됩니다.
사이트에 무엇이 들어가는가
실제로 만들 때 저희가 들고 들어가는 표입니다.
-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 13항목어느 유형에나 들어가는 열세 가지. 지금 쓰고 계신 사이트나 블로그에 있는지 하나씩 세어 보시라고 만든 표입니다.
-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주야간보호 · 요양원 · 방문요양주야간보호는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가, 요양원은 어디서 지내시고 곁에 누가 있는가, 방문요양은 누가 오고 어디까지 해 주는가. 유형마다 보호자의 걱정이 다릅니다.
- 방문요양의 가사지원 범위 — 어디까지 하고 어디부터 안 하는가이 표 하나로 계약 전에 범위를 정해 둡니다. 보호자와의 갈등이 줄고, 요양보호사가 그만두는 일도 함께 줄어듭니다.
어떤 표기가 규정에 걸리는가
모르고 쓴 문구 하나가 행정처분으로 돌아오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