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왜
블로그는 원장님의 자산이 아닙니다
블로그는 네이버 계정 안에 있습니다. 정책이 바뀌거나 노출이 제한되면 몇 해 동안 쌓으신 글이 한 번에 보이지 않게 되고, 그때 원장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플랫폼이 빌려준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인스타그램도 같습니다.
도메인은 다릅니다
기관 이름으로 된 주소는 기관의 것입니다. 거기 올린 글도 그렇습니다. 저희와 계약이 끝나도 사이트는 그대로 살아 있고, 주소도 그동안 쌓인 글도 기관에 남습니다 — 새 글이 올라가지 않을 뿐입니다. 이것을 계약 조건에 적어 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인스타그램도 같습니다
셋 다 남의 자리에 세 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셋을 "발견되는 곳 · 들어오는 곳 · 살아 있음이 보이는 곳"으로만 쓰고, 확인이 일어나는 자리는 기관의 사이트에 둡니다. 셋 중 하나가 막혀도 사이트는 그대로이고, 나머지 둘이 계속 그리로 데려옵니다.
그러면 블로그는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은 블로그가 가장 넓고, 그 길을 끊을 이유가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글이 끝나는 자리입니다 — "전화 주세요"가 아니라 요금과 일과가 정리된 기관의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계약이 끝난 뒤 사이트가 누구 것인지는 사이트 제작 — 계약에서 자주 묻는 것에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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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자는 센터 세 곳을 이렇게 비교합니다 — 여섯 가지위치 · 정원 · 하루 일과 · 프로그램 · 비용 · 차량. 블로그에서는 이 여섯이 지난 글 사이에 묻힙니다.
- 정리해 두면 인용될 수 있는 형태가 됩니다 — 그리고 약속할 수 없는 것표로 정리된 페이지는 근거로 쓰이기 쉽습니다. 다만 그것이 곧 노출을 뜻하지는 않고, 저희는 그 이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왜 주 2회 · 2주 1회인가 — 채널마다 주기가 다른 이유사이트 글은 쌓이고, 블로그는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을 유지하고, 인스타그램은 지금도 하고 있음만 보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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