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마케팅 문의하기

가이드 · 왜

왜 주 2회 · 2주 1회인가 — 채널마다 주기가 다른 이유

사이트 내 글 — 주 2회

주 2회인 것은 분량 때문이 아니라 쌓이는 방식 때문입니다. 사이트의 글은 새 글에 밀려나지 않고 주제별로 남습니다. 한 해를 쌓으면 백 편에 가까운 글이 기관의 페이지 안에서 서로를 가리키게 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 등록 1회 · 이후 정보 관리

주기가 없는 것은 이것이 쌓는 일이 아니라 맞추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곳을 찾는 보호자가 지도에서 처음 만나는 곳이고, 여기 적힌 정보가 사이트와 다르면 그 차이 자체가 신호가 됩니다.

블로그 — 주 2회

블로그는 이미 사람을 데려오고 있습니다. 그만두시면 그 유입이 끊깁니다. 주 2회는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을 유지하는 최소치이고, 달라진 것은 글이 끝나는 곳이 "전화 주세요"가 아니라 요금과 일과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라는 점입니다.

한 벌의 사진이 세 곳으로

같은 사진 한 벌이 세 곳에서 각각 다른 길이와 어투로 나갑니다. 사이트는 검색으로 찾아올 사람을 위해 항목을 갖춰 길게, 블로그는 읽을 사람을 위해 이야기로, 인스타그램은 훑을 사람을 위해 한두 줄로. 원장님이 세 번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보내시면 저희가 세 벌로 씁니다.

인스타그램 — 2주 1회

2주에 한 번인 것은 도달을 노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호자가 기관 이름을 검색하다 계정을 찾았을 때, 마지막 글이 2년 전이면 그 자체가 신호가 됩니다. 지금도 운영 중인 기관임이 보이는 것 하나를 위한 주기이고, 그 이상을 목표로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