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무엇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 13항목
열세 가지입니다. 하나씩 읽으시면서 지금 쓰고 계신 사이트나 블로그에 그 항목이 있는지 세어 보세요. 이 표는 세어 보시라고 만든 표입니다.
표 읽는 법
왼쪽이 항목, 그다음이 왜 필요한가, 오른쪽 두 칸이 유형별로 무엇을 적는가입니다. 두 급여를 함께 하시는 기관은 두 칸을 다 보시면 됩니다 — 한 사이트 안에 나눠 담습니다.
| 항목 | 왜 필요한가 | 주야간보호 | 방문요양 |
|---|---|---|---|
| 기관 정식 명칭 | 간판에 쓰는 이름과 지정받은 이름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공단 공개정보와 글자가 다르면 보호자가 같은 기관인지 확인하지 못합니다. | 지정 명칭 그대로 | 지정 명칭 그대로 |
| 급여 종류 | 지정받은 급여를 모두 적어야 합니다.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 급여를 찾던 보호자가 그대로 나갑니다. | 주야간보호. 단기보호를 함께 지정받았으면 함께 표기 | 방문요양. 방문목욕·방문간호를 함께 지정받았으면 함께 표기 |
| 주소 · 지도 · 연락처 | 보호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거리입니다. 주소를 글자로만 적어 두면 지도 앱으로 옮겨 찍어야 합니다. | 지도, 대표번호, 운영 시간 | 지도, 대표번호, 상담 가능 시간대 |
| 시설장 소개 | 누가 운영하는지가 보이면 기관이 사람으로 읽힙니다. 경력 두 줄이면 충분하고 사진은 선택입니다. | 이름 · 경력 · 운영 방침 | 이름 · 경력 · 운영 방침 |
| 공단 정기평가 등급 | 보호자가 기관끼리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공적 지표입니다. 다만 표기 방식이 정해져 있어 잘못 적으면 그 자체가 위반이 됩니다. | 평가연도 + 급여종류 + 등급 세 요소 병기 | 평가연도 + 급여종류 + 등급 세 요소 병기 |
| 규모와 여력 | 지금 자리가 있는지는 전화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전화해 물어보는 대신 다음 기관으로 넘어갑니다. | 정원 · 현재 이용 인원 · 대기 여부 | 커버 지역 · 가용 요양보호사 · 배정 대기 기간 |
| 비용 안내 | 본인부담금만 크게 적고 비급여를 빠뜨리면 실제 청구액과 달라집니다. 표시광고법에서 문제가 되는 표기이기도 합니다. | 등급별 본인부담금 + 식대 · 간식비 · 재료비 합계 | 등급별 본인부담금 + 주말 · 공휴일 할증 |
| 상담 절차 | 처음 알아보는 보호자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단계가 적혀 있으면 그것만으로 첫 연락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 문의 → 방문 상담 → 체험 → 계약 | 문의 → 방문 상담 → 요양보호사 매칭 → 계약 |
| 준비 서류 | 장기요양인정서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챙겨야 한다는 것을 보호자는 대개 모릅니다. | 인정서 · 이용계획서 · 신분증 | 인정서 · 이용계획서 · 신분증 |
| 등급 신청 안내 | 아직 등급이 없는 보호자가 검색으로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그분들을 받아 주는 페이지가 없으면 유입이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 신청 방법 · 소요 기간 · 등급 구간 | 신청 방법 · 소요 기간 · 등급 구간 |
| 문의 창구 | 전화만 두면 근무 중인 보호자는 연락하지 못합니다. 폼은 이름 · 연락처 · 상황 세 칸이면 충분합니다. | 전화 + 온라인 폼 | 전화 + 온라인 폼 |
| 센터 블로그 링크 | 블로그에 쌓아 두신 글이 이미 자산입니다. 사이트와 서로 가리키게 두어야 두 곳이 함께 힘을 받습니다. | 상단 또는 하단 고정 | 상단 또는 하단 고정 |
| 규정 고지 | 소개 · 알선 · 유인과 성과 연동 보수를 취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든 화면에서 같은 문장으로 밝힙니다. | 푸터 고정 문구 | 푸터 고정 문구 |
세어 보신 뒤에
없는 항목이 셋 이상이면 사이트를 만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둘이면 지금 쓰시는 곳에 더하는 편이 나을 수 있고, 그 경우 저희가 하실 일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어느 쪽인지는 문의 주시면 지금 쓰시는 주소를 보고 답해 드립니다.
모든 수치에 기준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정원·현원·비용은 모두 바뀌는 값이라, 시점이 없으면 언제 적힌 숫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