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제작
보호자가 확인하려는 것을
한 화면에 놓습니다
위치, 정원, 하루 일과, 프로그램, 비용, 차량 운행 범위. 보호자가 기관 세 곳을 견줄 때 찾는 것은 이 여섯입니다. 아래 표는 그 여섯을 포함해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 것을 전부 적어 둔 것입니다.
어떤 시안이 있습니까
유형과 쪽수로 다섯 갈래를 둡니다. 겸업은 두 급여의 정보 구조를 한 사이트에 겹쳐 넣어야 해서 쪽수와 비용이 다릅니다.
주야간보호 A안
요금과 하루 일과를 첫 화면에 두는 구성. 보호자가 전화를 걸기 전에 확인하려는 것부터 순서대로 놓습니다.
시안 보기 →주야간보호4쪽 · 기본주야간보호 B안
공간 사진과 센터 이야기를 앞에 두는 구성. 시설을 새로 지으셨거나 프로그램이 강점인 센터에 맞습니다.
시안 보기 →방문요양4쪽 · 기본방문요양 A안
커버 지역과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을 앞세우는 구성. 범위를 계약 전에 못 박아 두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시안 보기 →방문요양4쪽 · 기본방문요양 B안
요양보호사 매칭과 교체 절차를 앞세우는 구성. 사람이 바뀌는 일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강점인 센터에 맞습니다.
시안 보기 →겸업6쪽 · 기본 대비 120%주야간보호 + 방문요양 겸업
두 급여를 함께 지정받은 기관용. 급여마다 보호자가 확인하는 것이 달라, 한 사이트 안에서 두 갈래로 갈라 놓습니다.
시안 보기 →| 시안 | 유형 | 쪽수 | 비용 | 상태 |
|---|---|---|---|---|
| 주야간보호 A안 | 주야간보호 | 4쪽 | 기본 | 보실 수 있습니다 |
| 주야간보호 B안 | 주야간보호 | 4쪽 | 기본 | 보실 수 있습니다 |
| 방문요양 A안 | 방문요양 | 4쪽 | 기본 | 보실 수 있습니다 |
| 방문요양 B안 | 방문요양 | 4쪽 | 기본 | 보실 수 있습니다 |
| 주야간보호 + 방문요양 겸업 | 겸업 | 6쪽 | 기본 대비 120% | 보실 수 있습니다 |
금액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사이트에 적어 두면 기관마다 다른 사정을 보지 않고 값부터 견주게 되고, 그 비교는 대개 어긋납니다.
어느 유형에나 들어가는 것
열세 가지입니다. 하나씩 읽으시면서 지금 쓰고 계신 사이트나 블로그에 그것이 있는지 세어 보십시오 — 이 표는 그러시라고 있는 표입니다.
| 항목 | 왜 필요한가 | 주야간보호 | 방문요양 |
|---|---|---|---|
| 기관 정식 명칭 | 간판에 쓰는 이름과 지정받은 이름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공단 공개정보와 글자가 다르면 보호자가 같은 기관인지 확인하지 못합니다. | 지정 명칭 그대로 | 지정 명칭 그대로 |
| 급여 종류 | 지정받은 급여를 모두 적어야 합니다.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 급여를 찾던 보호자가 그대로 나갑니다. | 주야간보호. 단기보호를 함께 지정받았으면 함께 표기 | 방문요양. 방문목욕·방문간호를 함께 지정받았으면 함께 표기 |
| 주소 · 지도 · 연락처 | 보호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거리입니다. 주소를 글자로만 적어 두면 지도 앱으로 옮겨 찍어야 합니다. | 지도, 대표번호, 운영 시간 | 지도, 대표번호, 상담 가능 시간대 |
| 시설장 소개 | 누가 운영하는지가 보이면 기관이 사람으로 읽힙니다. 경력 두 줄이면 충분하고 사진은 선택입니다. | 이름 · 경력 · 운영 방침 | 이름 · 경력 · 운영 방침 |
| 공단 정기평가 등급 | 보호자가 기관끼리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공적 지표입니다. 다만 표기 방식이 정해져 있어 잘못 적으면 그 자체가 위반이 됩니다. | 평가연도 + 급여종류 + 등급 세 요소 병기 | 평가연도 + 급여종류 + 등급 세 요소 병기 |
| 규모와 여력 | 지금 자리가 있는지는 전화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전화해 물어보는 대신 다음 기관으로 넘어갑니다. | 정원 · 현재 이용 인원 · 대기 여부 | 커버 지역 · 가용 요양보호사 · 배정 대기 기간 |
| 비용 안내 | 본인부담금만 크게 적고 비급여를 빠뜨리면 실제 청구액과 달라집니다. 표시광고법에서 문제가 되는 표기이기도 합니다. | 등급별 본인부담금 + 식대 · 간식비 · 재료비 합계 | 등급별 본인부담금 + 주말 · 공휴일 할증 |
| 상담 절차 | 처음 알아보는 보호자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단계가 적혀 있으면 그것만으로 첫 연락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 문의 → 방문 상담 → 체험 → 계약 | 문의 → 방문 상담 → 요양보호사 매칭 → 계약 |
| 준비 서류 | 장기요양인정서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챙겨야 한다는 것을 보호자는 대개 모릅니다. | 인정서 · 이용계획서 · 신분증 | 인정서 · 이용계획서 · 신분증 |
| 등급 신청 안내 | 아직 등급이 없는 보호자가 검색으로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그분들을 받아 주는 자리가 없으면 유입이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 신청 방법 · 소요 기간 · 등급 구간 | 신청 방법 · 소요 기간 · 등급 구간 |
| 문의 창구 | 전화만 두면 근무 중인 보호자는 연락하지 못합니다. 폼은 이름 · 연락처 · 상황 세 칸이면 충분합니다. | 전화 + 온라인 폼 | 전화 + 온라인 폼 |
| 센터 블로그 링크 | 블로그에 쌓아 두신 글이 이미 자산입니다. 사이트와 서로 가리키게 두어야 두 곳이 함께 힘을 받습니다. | 상단 또는 하단 고정 | 상단 또는 하단 고정 |
| 규정 고지 | 소개 · 알선 · 유인과 성과 연동 보수를 취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든 화면에서 같은 문장으로 밝힙니다. | 푸터 고정 문구 | 푸터 고정 문구 |
모든 수치에 기준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정원·현원·비용은 모두 바뀌는 값이라, 시점이 없으면 언제 적힌 숫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것
주야간보호는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가, 방문요양은 누가 오고 어디까지 해 주는가로 갈립니다. 각 유형의 아래쪽 표는 보호자가 걱정하지만 어느 사이트에도 적혀 있지 않은 것입니다.
주야간보호
하루를 맡기는 곳이라, 보호자가 확인하려는 것이 그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가 하나로 모입니다.
| 하루 일과표 | 등원부터 하원까지 시간대별로. 사진을 함께 두면 공간과 순서가 같이 읽힙니다. |
|---|---|
| 주간 프로그램 구성 | 요일별 표.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이 표 하나로 정해집니다. |
| 주간 식단 예시 | 식사 두 번과 간식. 어르신이 무엇을 드시는지는 보호자가 반드시 봅니다. |
| 목욕 · 족욕 운영 안내 | 주기와 방식. 집에서 목욕을 시키는 일이 보호자에게 가장 큰 부담이고, 그것이 해결된다는 점이 실제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만족 요인입니다. 빼지 마십시오. |
| 인력 배치 현황 | 법정 기준 대비 실제 배치 인원. 요양보호사 1:7, 간호인력 1:25 를 나란히 놓고 그 옆에 실제 인원을 적습니다. |
| 차량 송영 구역과 시간 | 지도 또는 동 단위 목록. 거리는 보호자가 두 번째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
| 촉탁의 · 협약의료기관 | 방문 주기와 기관명. |
| CCTV 운영 안내 | 설치 구역 · 보관 기간 · 열람 절차. |
| 시설 공간 사진 | 프로그램실 · 식당 · 휴게 공간 · 화장실. |
보호자가 걱정하지만 어느 사이트에도 적혀 있지 않은 것
| 보호자의 걱정 | 사이트에 넣을 것 |
|---|---|
| “며칠 만에 안 가신다고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 단계적 적응 절차. 첫 주는 한두 시간부터 시작해 늘려 가고, 적응이 어려울 때 어떻게 하는지까지 적습니다. 가장 큰 이탈 사유인데 어느 센터도 사이트에 적어 두지 않습니다. |
| “요양보호사 한 분이 일곱 분을 보시면 방치되는 것 아닙니까” | 법정 기준 대비 실제 배치 인원과 시간대별 인력 운영. 숫자를 적으면 기준이 무엇인지도 함께 알게 되어 걱정이 줄어듭니다. |
| “직원이 자주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 담당제 운영 여부와 근속 3년 이상 인원 수. |
| “한 달에 실제로 얼마가 듭니까” | 본인부담금에 식대 · 간식비까지 더한 합계 금액. 기준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 “지금 자리가 있습니까” | 현재 정원과 현원, 대기 기간. |
방문요양
집으로 사람이 오는 일이라, 보호자가 확인하려는 것은 누가 오는가와 어디까지 해 주는가 둘입니다.
| 서비스 가능 시간대와 요일 | 이른 아침과 저녁, 주말 운영 여부를 함께. |
|---|---|
| 커버 지역 | 동 단위 목록. 시 단위로만 적으면 우리 동네가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표 |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계약 전에 범위를 못 박아 두면 보호자와의 갈등이 줄고, 동시에 요양보호사가 그만두는 일도 줄어듭니다. |
| 요양보호사 매칭 절차 | 어떤 기준으로 배정하는지. 성별 · 거리 · 경력 가운데 무엇을 먼저 보는가. |
| 교체 요청 절차 | 요청 방법과 재배정에 걸리는 기간. |
| 결근 시 대체 인력 운영 방식 | 대체 투입 여부 · 인수인계 방식 · 제공하지 못한 시간의 처리. |
| 주말 · 공휴일 비용 차이 | 할증을 미리 적습니다. 첫 청구서에서 알게 되면 그때부터 신뢰를 잃습니다. |
| 배상책임보험 적용 안내 | 가입 여부와 적용 범위. |
| 행정 대행 범위 | 등급 갱신 서류(만료 90일 전), 중단 · 재개 처리. |
보호자가 걱정하지만 어느 사이트에도 적혀 있지 않은 것
| 보호자의 걱정 | 사이트에 넣을 것 |
|---|---|
| “어디까지 해 주십니까” |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표로. 동거 가구는 수급자 본인의 공간과 의류에 한하고, 독거는 생활환경 전반입니다. 제외되는 것도 함께 적습니다. |
| “사람이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까” | 교체 요청 절차와 재배정 기간. 초기에 말씀하실수록 좋다는 안내를 함께. |
| “오시기로 한 날 못 오시면 어떻게 됩니까” | 대체 인력 투입 여부, 인수인계 방식, 제공하지 못한 시간의 처리. |
| “주말에도 같은 비용입니까” | 주말 · 공휴일 할증을 미리 밝힙니다. |
적응 절차와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이 이 표에서 가장 강한 두 항목입니다. 앞의 것은 가장 큰 이탈 사유이고 뒤의 것은 가장 잦은 갈등 사유인데, 어느 쪽도 사이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방문요양은 어디까지 합니까
이 표 하나가 계약 전에 범위를 못 박습니다. 보호자와의 갈등이 줄고, 동시에 요양보호사가 그만두는 일도 줄어듭니다.
| 구분 | 가사지원 범위 |
|---|---|
| 수급자가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 | 수급자 본인의 공간과 의류에 한합니다. |
| 수급자가 혼자 사는 경우 | 식사 · 세탁 · 청소 등 생활환경 전반. |
명시적으로 제외되는 것
- 병원 입원 중의 간병
- 여가활동 동행
- 수급자가 아닌 다른 가족 구성원을 위한 가사
- 같은 시간대에 두 종류 이상의 재가급여를 함께 받는 것
같은 시간대에 두 종류 이상의 재가급여를 함께 받는 것은 제도상 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함께 적어 둡니다.
비용은 어떻게 적습니까
본인부담금만 크게 적고 비급여를 빠뜨리는 표기가 가장 흔합니다. 실제 청구액과 달라지고, 표시광고법에서 문제가 되는 표기이기도 합니다.
- 등급별로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를 합한 월 총액을 냅니다. 본인부담금만 크게 적는 표기는 실제 청구액과 다릅니다.
- 비급여 항목을 따로 나열합니다. 주야간보호는 식대 · 간식비 · 프로그램 재료비, 요양원은 식사재료비 · 상급침실 추가비용 · 이미용비입니다.
- 월 총액만 크게 쓰고 비급여를 빠뜨리는 표기는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 "○년 ○월 기준" 을 병기합니다. 수가는 해마다 바뀝니다.
- 모의계산이나 간단한 계산기를 두면 보호자가 그 화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쓸 수 없는 표기가 있습니다
평가등급 표기와 본인부담금 관련 문구는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모르고 쓰신 문구 하나가 행정처분으로 돌아오는 자리라, 제작 단계에서 함께 걷어 냅니다.
평가등급은 세 요소를 함께 적습니다
| 이렇게 적습니다 | 2024년도 재가급여(주야간보호) 평가 A등급 — 국민건강보험공단 |
|---|---|
| 이렇게 적지 않습니다 | 국가 인증 · 정부 최우수 · 보건복지부 선정 |
평가연도 · 급여종류 · 등급 세 요소를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쓸 수 없는 문구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5조 제5항이 본인부담금의 면제와 감경을 금지합니다. 아래 문구는 모두 여기에 걸립니다.
- 본인부담금 없음
- 무료 이용
- 첫 달 0원
- ○개월 무료
- 본인부담금 50% 할인
- 식대 · 간식비 무료
- 소개해 주시면 사례
- 지인 추천 시 상품권
그 밖에 함께 점검하는 것
- 직원이나 가족이 보호자인 것처럼 쓴 후기, 대가를 받고 쓴 후기의 이해관계 미표시
- "지역 1위", "최고 시설" 처럼 실증할 수 없는 표현
- 공단이 공개한 정보(정원 · 인력)와 사이트 내용의 불일치
- 현수막 · 전단 · 입간판의 무신고 게시
저희가 하지 않는 것
수급자 소개 · 알선 · 유인과 성과 연동 보수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5조 제6항). 검색 순위나 인공지능 답변에 나오는 것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