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쌓습니다
서비스는 다섯 가지이지만 순서는 하나입니다. 읽을 수 있게 만들고, 읽을 것을 만들고, 계속 쌓습니다. 순서가 반대면 유입이 생겨도 받을 곳이 없고, AI에는 아예 읽히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로 진행됩니까
- 먼저현황을 측정합니다32개 항목으로 채점하고 검색 노출을 확인합니다. 무상이며, 결과를 보고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 2단계 · 6~8주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크롤러 접근 허용, 구조화 데이터, 사이트 재구성, 문의 창구와 성과 집계 수단 설치.
- 2단계에 포함읽을 것을 만듭니다취급 등급·설비 스펙·수량과 납기·가공 사례를 기술 문서 12편으로 정리합니다.
- 3단계 · 선택계속 쌓습니다매달 문서를 축적하고, 언론 채널을 운영하고, 문의 실건수를 집계해 보고합니다.
월 단위 광고 집행이 아닙니다
2단계는 한 번 만들어 계속 남는 자산이며, 완료 후 추가 비용 없이 유지됩니다. 3단계를 신청하지 않으셔도 구축 결과물과 검색 노출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무엇을 하는 서비스입니까
01 · AI 노출 진단
홈페이지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상태인지 항목별로 점검하고, 100점 만점으로 채점한 기록을 남기는 작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02 · 웹사이트 기반 구축
홈페이지를 검색엔진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다시 만들고, 문의가 들어올 창구를 설치하는 작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03 · 기술 정보 정리
구매 담당자가 발주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항목들을 찾아 정리하고, 검색과 AI가 읽을 수 있는 문서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04 · 언론 배포
회사의 소식과 기술 내용을 기사 형식으로 작성해 배포하고, 필요한 경우 지면을 구매해 게재하는 작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05 · 운영 구독
자사 도메인에 기술 문서를 매달 쌓고, 블로그·언론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문의 실건수를 집계해 보고하는 작업입니다.
자세히 보기 →| 서비스 | 단계 | 주기 |
|---|---|---|
| AI 노출 진단 | 착수 전 | 1회 (무상) |
| 웹사이트 기반 구축 | 2단계 | 1회 · 6~8주 |
| 기술 정보 정리 | 2단계 포함 / 3단계 지속 | 12편 → 월 4~6편 |
| 언론 배포 | 2단계 3회 / 3단계 지속 | 월 1회 + 기사형 광고 |
| 운영 구독 | 3단계 | 월 단위 · 약정 없음 |
무엇을 하지 않습니까
맞지 않는 일을 맡으면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음은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 검색 순위 보장 — 검색·AI 서비스가 정하는 영역입니다.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없는 사례 만들기 — 표시광고법 위반이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 제품 사양 임의 작성 — 제공해 주신 자료를 기준으로만 작성하고 검토를 거칩니다
- 키워드 반복 삽입 —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제재 위험이 있습니다
- 백링크 구매 — 검색엔진 지침 위반입니다
- 비제조업 전방위 대행 — 병원·법률·미용은 특화 업체가 낫습니다
어디에 맡길지 비교
견적은 세 곳 이상 받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유형별로 무엇을 맡게 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 저희보다 그쪽이 나은지를 함께 적습니다.
| 유형 | 주력 범위 | 이쪽이 나은 경우 |
|---|---|---|
| 홈페이지 제작 업체 | 디자인과 페이지 제작. 구조화 데이터·크롤러 설정은 별도로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디자인을 새로 하는 것이 목적이고 검색 노출은 다음 문제일 때 |
| 네이버 대행사 | 블로그·플레이스 운영과 네이버 노출 | 네이버 검색 유입 자체가 매출로 이어지는 소비재·서비스업일 때 |
| GEO · AEO 전문 업체 | 여러 AI 엔진의 인용 측정과 외부 인용 설계 | 제조업이 아니거나, 여러 엔진을 폭넓게 측정하는 것이 목적일 때 |
| 종합 마케팅 대행사 | 광고 집행까지 한 번에 | 광고 예산을 함께 집행할 계획일 때 |
| 브릿지 마케팅 | 제조 사양 정보를 기계가 판독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고, 사이트의 기술 문제를 직접 고칩니다 | 제조 B2B이고, 취급 등급·설비·치수·납기가 홈페이지에 없을 때 |
위 구분은 일반적인 경향이며 업체마다 실제 범위가 다릅니다. 견적서에 적힌 범위로 확인하십시오.
견적 받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저희를 포함해 어느 업체에나 그대로 물어보실 수 있는 질문입니다. 답이 막히는 지점이 그 업체가 실제로 하지 않는 일입니다.
| 물어볼 것 | 왜 이것을 묻는가 |
|---|---|
| 크롤러 접근 문제를 직접 고칩니까? | 감점의 가장 큰 원인이 여기입니다. 개발을 하지 않는 업체는 "사이트는 따로 알아보시라"가 됩니다 |
| 구조화 데이터를 어떤 유형까지 넣습니까? | 기업·지역·서비스·질문답변·문서·탐색 구조까지 들어가야 배점 30점이 채워집니다 |
| 측정은 무엇으로 하고, 배점표를 볼 수 있습니까? | 배점을 공개하지 않으면 점수가 오르내리는 이유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
| 성과를 무엇으로 집계합니까? | 자체 정의 지표인지, 전화·문의 실건수인지가 갈립니다. 질문셋을 만든 쪽이 그 업체면 숫자도 그 업체가 정합니다 |
| 계약이 끝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 자사 도메인에 남는지, 대행사 계정에 남는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
저희 답은 이렇습니다
직접 고칩니다 · 여섯 유형 전부 넣습니다 · 배점표를 먼저 공개합니다 · 웹사이트 전용 회선의 실건수로 집계합니다 · 고객사 도메인에 남습니다.
서비스 선택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어느 서비스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진단이 먼저입니다. 무상이고 30초면 끝납니다. 점수가 이미 높으면 지금 하실 일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대부분은 구조화 데이터와 크롤러 접근에서 감점되므로 2단계 기반 구축이 다음 순서가 됩니다.
서비스를 따로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까?
기술 정보 정리와 언론 배포는 단독으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사이트가 크롤러에 차단되어 있거나 구조화 데이터가 없는 상태라면, 콘텐츠를 아무리 만들어도 읽히지 않습니다. 그 경우 기반 구축을 먼저 권합니다.
2단계만 하고 끝내도 됩니까?
됩니다. 구축 결과물과 검색 노출은 그대로 유지되며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3단계는 선택입니다.
동시에 몇 곳까지 맡으십니까?
1인 사업이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고객당 월 5~6시간이 들어가므로 동시 진행에 상한이 있고, 여력이 없으면 대기 일정을 말씀드립니다. 받아 놓고 방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