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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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배포

회사의 소식과 기술 내용을 기사 형식으로 작성해 배포하고, 필요한 경우 지면을 구매해 게재하는 작업입니다.

이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포와 게재의 구분입니다. 보도자료 배포는 게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게재 보장은 기사형 광고 항목에 한합니다. 이 구분을 흐리는 제안은 받지 마십시오.

개선 항목

보도자료 배포 — 게재 보장 없음

BEFORE

기사가 반드시 실린다고 약속하는 배포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편집권은 매체에 있습니다.

AFTER

908개 매체·기자 약 2,200명 규모의 배포망에 송출합니다. 제휴 사이트 전재를 통해 여러 출처가 회사를 언급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이 상태가 AI 인용에 직접 작용합니다.

기사형 광고 — 게재 보장 있음

BEFORE

"기사가 났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배포 상품으로 해결하려 하면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AFTER

지면을 구매하는 방식이라 게재가 보장됩니다. 검색 시 언론 기사가 노출되어, 신규 거래처가 회사를 확인하는 단계에서 작용합니다.

홍보 문구 → 기술 사실 중심 원고

BEFORE

"업계 최고", "혁신적인" 같은 표현이 들어간 원고는 매체가 걸러내고, 실려도 신뢰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AFTER

설비 도입, 인증 취득, 신규 등급 대응, 납품 실적처럼 확인 가능한 사실을 중심으로 씁니다. 사실이 없는 달에는 보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진행 순서

  1. 1주차소재 확정그달에 쓸 만한 사실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없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고 다음 달로 넘깁니다.
  2. 2주차원고 작성 · 검토기사 형식으로 작성하고 사실관계를 검토받습니다.
  3. 3주차배포 또는 게재배포망 송출, 또는 매체 등급을 정해 지면을 확보합니다.
  4. 4주차결과 정리전재된 매체 목록과 링크를 정리해 보고합니다.

산출물

보도자료 원고

사실관계 검토를 거친 기사 형식 원고

배포 결과 보고

전재 매체 목록과 링크 (배포 항목)

기사형 광고 게재

매체 등급별 지면 확보 및 게재 확인 (게재 보장 항목)

작성 원칙

보도자료 배포는 게재를 보장하지 않으며, 게재 보장은 기사형 광고 항목에 한합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 배포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상황

하나라도 해당하면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설비를 새로 도입했거나 인증을 취득했는데 알릴 곳이 없다
  • 회사명을 검색하면 자사 홈페이지 외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 신규 거래처가 회사를 확인할 근거 자료가 부족하다
  • 보도자료를 보냈지만 어디에 실렸는지 확인해 본 적이 없다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 확인하기 →

준비 자료

  • 알릴 만한 사실 (설비 도입, 인증, 신규 대응 등)
  • 사실 확인용 자료 (계약서·인증서 등 대외 공개 가능한 범위)
  • 대표 또는 담당자 코멘트

요금 자세히 보기 →

언론 배포 관련 질문

"기자 2,200명"이라는 표현은 무슨 뜻입니까?

배포망에 등록된 기자 수, 즉 데이터베이스 크기입니다. 그 수만큼 읽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숫자를 도달 성과처럼 표기하는 것은 부풀리기이므로 저희는 배포망 규모라고 명시합니다.

보도자료가 AI 노출에 실제로 도움이 됩니까?

직접적인 순위 효과보다는 인용 근거를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휴 사이트 전재로 여러 출처가 같은 회사를 언급하면, AI가 그 회사를 실재하는 사업체로 인식할 근거가 늘어납니다. 다만 자사 도메인에 문서가 없으면 이 효과도 크지 않습니다. 순서는 자사 도메인이 먼저입니다.

매체 등급은 어떻게 정합니까?

기사형 광고는 매체 등급에 따라 단가가 크게 다릅니다. 신규 거래처의 신뢰 확인이 목적이라면 중견 매체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과 예산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매달 쓸 소재가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거르는 것이 낫습니다. 사실이 없는데 배포하면 원고 품질이 떨어지고 매체 신뢰도 잃습니다. 구독 계약에서 미집행된 회차는 다음 달로 이월합니다.

질문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