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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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주문 수량이란 무엇입니까?

한 건의 주문으로 받을 수 있는 최소 수량 기준.

필요성

구매 담당자가 등급 다음으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시제품 10개가 필요한 담당자에게 최소 수량 1,000개인 업체는 검토 대상이 아닙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준이 공개되어 있지 않으면 양쪽 모두 손해입니다. 담당자는 전화로 확인해야 하고, 업체는 성사되지 않을 문의에 응대해야 합니다.

공개할 때는 구간으로 적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구분수량 기준비고
시제품1~10개별도 단가 적용
소량10~100개표준 대응
양산100개 이상단가 협의

※ 위 표는 형식 예시입니다. 실제 기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검색·AI 관점의 중요성

수치가 들어간 문장은 AI가 인용하기 가장 쉬운 형태입니다. "소량도 가능합니다"는 인용해도 쓸모가 없지만 "최소 수량 10개부터 대응합니다"는 그대로 답변에 들어갑니다.

  • 인용되지 않는 문장 — "고객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 인용되는 문장 — "시제품 1개부터 가능하며, 10개 미만은 별도 단가가 적용됩니다"

담당자가 AI에 "소량 발주가 가능한 업체"를 물었을 때 답변에 들어가려면, 수치가 문서에 있어야 합니다. 형용사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제조업 적용

최소 수량을 공개하면 문의가 줄어들 것을 걱정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조건이 맞지 않는 문의가 줄어듭니다. 성사 가능한 문의는 오히려 늘어나는 편입니다.

공개가 부담스러우면 이렇게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 "시제품 소량도 대응하며, 수량에 따라 단가 구조가 달라집니다. 문의 시 수량을 알려 주시면 구간별 단가를 안내드립니다."

수치를 확정하지 않으면서도 대응 범위를 알려 주는 형태입니다. 아무것도 적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최소 주문 수량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수량 기준이 고객사마다 다른 경우 어떻게 적습니까?

표준 기준을 적고 예외가 있다는 점을 함께 적으면 됩니다. 기준이 없다고 적지 않는 것보다, 기준과 예외를 함께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단가도 공개해야 합니까?

권하지 않습니다. 소재 시세와 형상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공개했을 때 오해가 생깁니다. 수량·납기 기준과 단가는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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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브릿지 마케팅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설명을 옮기지 않습니다 — 중복 문서는 AI가 인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종 갱신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