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예시입니다. 실제 기관이 아니며, 사진은 모두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제작 때는 센터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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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이
타고난 색을
바라보는 곳

경기 시흥시 정왕동 브릿지 주야간케어센터각자의 색이 섞이고, 겹치고,
이윽고 새로운 색이 태어난다.

브릿지가 지향하는 낮.
그것은 한 분 한 분이 자기 뜻을 소중히 하며 보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브릿지 주야간케어센터는 2019년 2월 문을 연,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주야간보호 시설입니다. 어르신의 뜻이 존중되고, 자기답게 지낼 수 있는 낮 시간.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댁 앞에서 모시고 댁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브릿지에 대해

Bridge’s Concept

세 가지 약속

브릿지 주야간케어센터는 아래 세 가지 약속을 내걸고 어르신의 낮을 함께합니다.

01

안심할 수 있는 하루

요양보호사 한 명이 어르신 다섯 분을 봅니다. 아침마다 혈압과 체온을 재고, 그날 상태를 저녁에 보호자께 전합니다.

하루 일과 보기
02

자기다운 시간

어르신이 스스로 고르는 것을 소중히 합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미술·노래·원예 중에서 본인이 고릅니다.

프로그램 보기
03

가족과 함께

첫 2주는 하루 2시간부터 시작합니다. 며칠 만에 안 가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보호자 교실을 달마다 엽니다.

비용과 이용 절차

Daily브릿지의 하루

08:30 도착해 체조로 몸을 풀고, 11:30 점심과 구강 관리, 13:30 오후 프로그램, 16:30 그날의 상태를 적어 보호자께 전하고 댁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식사 2회와 간식, 주 2회 목욕이 들어 있습니다.

하루 일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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