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에
다가서고 싶다
TODAY918
고마워요
잘 잤어요
안녕하세요

맛있다

또 봐요
다녀올게요

힘내

괜찮아

웃어요
잘 먹었어요


고마워
MESSAGE
온화한 미소와
다정한 말로,
인생에 다가섭니다.
인생이란 것은 하루하루의 쌓임입니다. 산도 있고 골도 있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슬픈 일도 기쁜 일도, 하루하루 속에서 쌓아 왔습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온화하게, 다정한 것에 둘러싸여 있기를. 그것이 브릿지 요양원 직원 모두의 바람입니다.



DAILY BRIDGE
하루하루 브릿지 요양원
날마다 전하고 싶은,
힘이 나는 말, 다정한 말.
9월20
천천히
천천히9월01
괜찮다
괜찮다9월28
잘 먹었다
잘 먹었다PEOPLE
브릿지 요양원에서 다가서는 사람들
브릿지 요양원의 하루하루가 온화하도록, 마음을 쓰는 직원들이 여기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한 명이 어르신 2.3분을 맡고, 근속 3년 이상이 여섯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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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남은 자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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